(시 77:1) [아삽의 시, 인도자를 따라 여두둔의 법칙에 따라 부르는 노래]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(시 77:2)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나니 내 영혼이 위로 받기를 거절하였도다 (시 77:3) 내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(셀라) (시 77:4) 주께서 내가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(시 77:5) 내가 옛날 곧 지나간 세월을 생각하였사오며 (시 77:6) 밤에 부른 노래를 내가 기억하여 내 심령으로, 내가 내 마음으로 간구하기를 (시 77:7)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,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, (시 77:8)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,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, (시 77:9) 하나님이 그가 베푸실 은혜를 잊으셨는가, 노하심으로 그가 베푸실 긍휼을 그치셨는가 하였나이다 (셀라)
성경말씀 : 시 77:1-9
설교자 : 한근수 목사| 설교일 : 2026-07-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