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히]12:7 |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|
| [히]12:8 |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|
| [히]12:9 |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|
| [히]12:10 |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|
| [히]12:11 |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|
| [히]12:12 |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|
| [히]12:13 |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|
성경말씀 : 히12:7~13(신p368)
설교자 : 한근수 목사| 설교일 : 2024-07-21